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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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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2004년 12월 01일 12시 51분 59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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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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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1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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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길거리 누드 추진하고 있는 이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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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적인 노출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본이 이번에는 국내 최초로 '길거리 누드'촬영을 계획, 파문이 예상된다.
'길거리 누드'는 아직 국내 관련법이 모호한데다 누드를 찍은 유명 연예인 그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기획이다. 특히 촬영지로 서울시청 앞 광장을 비롯해 홍대 앞 거리, 대학로, 압구정 등 사람들의 통행이 많은 곳이 거론되고 있어 벌써부터 촬영 성사 여부를 놓고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본의 누드 프로젝트를 담당하고 있는 EN엔터테인먼트 측은 "길거리 누드가 국내법에 저촉되는지 법률적 자문을 전문가에게 의뢰, 현재 성사 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EN엔터테인먼트 측은 또 "누드는 천시 받는 외설이 아닌 몸에 대한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하나의 예술장르"라며 "이본 씨의 당당함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공공노출 누드가 제격이라는 판단으로 이번 기획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법적으로 큰 문제가 없다면 촬영은 금주 초 중 하루를 택해 감행될 예정이다.
제작사 측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 촬영지와 시간은 철저하게 비공개로 진행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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