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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무뇌충 날짜 2004년 11월 10일 03시 38분 16초
홈페이지 조회수 1465
제목 국가 희생양 무뇌충
장애인 엘피지 사용량 제한 반대 운동 성명서

너희들이 장애인을 아느냐!

너희들이 장애인 가족의 생활을 아느냐!

국가기관도 꺼려하며 외면하는 장애인 그렇게도 장애인이 악성 걸림돌이더냐!

지금 현재도 국민은 안중에도 없읍니다. 보시다시피 집단 이기주의에 빠져 국가를 타락의 지름길로 인도하고 있읍니다.[국가경제위기에 총리의 발언과 국익과 무슨 상관이 있단 말입니까?] 일하기 싫으면 모두 사퇴하라!

기계에 의지해 조금 움직이며 기쁨이었던 이동수단을 단거리[집근처]만 다니고 장거리[지방]은 완전 차단하는 무늬만 엄청 베풀어준것 같은 혜택 완전 철수해라![하루가 멀다하고 올리는 유류비]

국가 경제는 휘청이는데 경제를 살리기는 커녕 집단 이권에 눈이 멀어 시종 잡배들처럼 한나라당과 이전투구하여 국론 분열시키고 어렵게 되니 서민에 기대어 도와 달라 살려 달라해서 없는 서민들 모두 모여 가난한 서민들도 잘살수 있는 세상 만들어 달라고 광화문에 촛불들고 달려든게 엇그제인데 촛불의 열기가 식기도 전 국가가 보호를 해줘도 시원치 않은 가장 취약한 상대인 장애인들을 이렇게 목적 달성후 배신하고 헌신짝처럼 내쳐 버리니 더 이상 국가 정치,경제논리의 희생양으로 무뇌충 노리개가 될수 없음을 밝히는 바이다.[열우당 드디어 본색]

몇 천%나 되는 세금에서 조금 공제해준것을 꽤나 베풀어준 혜택이라고 1%도 안되는 소수자의 비리를 들어 초가삼칸을 태워 최소 권리를 말살 하는가. 눈,코,입,다리,팔등등.. 시원치 않은 우리가 당신들 생각처럼 무슨수로 감히 도전하랴! 무늬만 복지 정책 없애고 국가 예상 낭비만 하는 복지부를 폐쇄 하여 국가가 원하는 장애인 혜택 수익보다 훨씬 나은 장사를 할 수 있다. 바꿔라 예][정모씨와 자리 싸움하다 얼떨결에 받은 낙하산 인사 김모씨외 무슨 사명감이 있겠는가..보탬안됨]

쥐꼬리 만한 혜택을 모두 없애고 한 평생 병의원 치료비와 약값 보장하라! 국가가 보호 해주어도시원치 않은 나약한 장애인에게 이럴순 없다.

평생 병의원에 기대어 살아야 하는 우리 보태 주지는 못할망정 각종 의료비에 엄청난 세금 붙혀 한평생 등을 쳐야 마땅하단 말이더냐!

보험이 무엇이더냐 장애인은 국내 보험을 아예 가입 할수있는 선택권 조차 없다. 아예 가입 할수가 없다. 장래에 대한 희망,준비 조차도 할수없는 나라에서 그것도 혜택으라고 빼앗다니 기가 막힌다.

알고보면 이렇게 까지 된데에는 국가 경제를 엉망으로 운용하여 힘들어져 어려워 진것을 모두 장애인에게 뒤집어 씌우려는 것을 어떻게 인정 하란 말이냐!

우리는 더이상 물러설곳이 없다.

사회 참여 이제는 물리적으로도 힘들게 되었다.

장애인 그들은 더이상 가족에게 도움을 주지 못한다.

자신의 장애가 진짜 짐이 되어버린 사람들!

과연 그들이 설자리는 어디인가.

되돌아가야 할곳도 이제는 없다. 정부가 받아 줄것인가!

장애인 이제는 정부도, 사회도 외면하는 인간 아닌 인간이 되어 버렸다.

이제 우리가 선택해야 하는것은 죽음 뿐이다.

움직이지 못하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나보고, 내 형제 보고, 내 부모 보고 죽어라고 하는 정부!

이제는 안전놀이터 82 심판 하리라.


이대로 죽어야 하는 장애인 현실!

이제는 자폭하는 심정으로 그들에게 마지막 남은 이 힘을 모아서 알려 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