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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날짜 2004년 11월 01일 03시 29분 16초
홈페이지 조회수 1409
제목 홍연실ㆍ최혜영!! 누드는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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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누드 원조 2명 폭탄 선언

“누드는 이제 그만!”

봇물처럼 쏟아지는 누드 열풍에 불을 당긴 장본인이며 테마 누드의 원조인 홍연실과 최혜영이 누드 중단 선언을 했다.

“누드는 이제 안 찍어요. 그 땐 특별 프로젝트라 시도한거죠”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2004 한국 전자전’에서 만난 이들은 누드를 찍은 후 그들을 알아보는 사람들이 부쩍 늘어 즐겁지만 더이상 누드 촬영 계획이 없음을 분명히 밝혔다.

홍연실과 최혜영은 레이싱 걸 누드로 세간의 화제를 모았던 미녀 3인방 중 서다니를 제외하고 현재 열리고 있는 전자전에서 아이리버의 메인 도우미로 활약하고 있는 중.


홍연실은 자신들은 삼인 삼색 모두 개성이 있다며 비록 누드 프로젝트로 묶여 삼인방으로 보이지만 각자 꿈과 현재 활동 스케줄은 다르다고 말했다.



전자전 행사가 끝나면 홍연실은 자신이 하고 싶어하던 케이블 영화프로그램 VJ로 활동할 예정이며, 최혜영 CF 모델로 활동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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