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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종말이 |
날짜 |
2004년 07월 24일 14시 52분 47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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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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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13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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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섹시한 곽진영 누드감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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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이는 이제 잊어주세요.”
곽진영은 ‘안녕하세요. 저 진영이에요’라는 제목의 글에서 우선 ‘돈 때문에 누드를 찍었다’는 일부 소문에 대해 서운한 감정을 나타냈다. 곽진영은 끝으로 “돈이 필요해 옷을 벗었다고 말하고 다니는 사람들에게 보란 듯이 새로운 진영이로 태어나겠다”고 고백했다. 곽진영은 “네티즌의 이런 비난은 참을 수 있다. 그런데 잘 알지도 못하는 연예계 사람들이 아는양 떠들고 다니는 건 참을 수가 없다”고 자신의 누드 프로젝트에 대해 이런저런 말을 하는 사람들을 비판했다.
곽진영은 누드 영상을 찍은 이유에 대해 “종말이의 이미지를 벗고 새롭게 태어나고 싶은 바람 단 하나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그녀는 ‘종말이’ 캐릭터에 대해 “지금의 저를 있게 해 준 고마운 존재지만 이제는 떠나 보내고 싶은 아이”라고 표현했다. 곽진영은 이어 “남들처럼 예술 운운하면서 어색한 설정으로 제 모습을 보여주고 싶지 않아 있는 그대로의 나를 보여주려고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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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락없이 글을 올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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